'Memo'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7/08/20 Tomcat DBCP 설정(Oracle 10g) (2)
- 2007/07/13 Oracle 10g XE JDBC 연결하기 (1)
- 2007/06/26 Tomcat 기반 JSP 개발 환경설정
- 2007/05/18 invoker 의 역할
- 2007/05/08 주민등록번호 알고리즘
- 2007/05/05 Tomcat 에서 invoker 사용하기
대부분의 어플리캐이션에서 가장 부하가 많이 걸리는 부분은 DB 에 접속 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에따라 대부분의 상용 사이트 혹은 동시접속자가 생기는 솔루션의 경우에는 DataBase Pool 이라는 기법을 이용하여 Connection 되어있는 객체를 생성하고, 요구사항이 있을때 임대해 주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부분을 직접 작성해 보는것 또한 많은 것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실제 서비스되는 곳에 실험적으로 만들어진 코드를 사용하기는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따라서 apache 재단의 Java 서브 프로젝트인 jakarta 에서 DBCP 라는 프레임워크(?)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습시에 말이죠. :-)
자바를 배워 나아간다는것은, 영업직들의 화려한 활약으로 인해서 EJB 가 필수적인 스킬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고 EJB 라는 녀석 자체가 초기 투자비용이 워낙 큰 녀석이다보니 WAS 에서 학습시에 세팅에 열을 올리는 대부분의 것들을 자체적으로 지원해 주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DBCP(DB Connection Pool) 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없이 EJB 로 넘어가는 사례를 많이 보곤 합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강조하듯이 지식을 끌어안지 못하고 과정을 학습하는것은, 차후에 그것을 기반으로 한 상위의 무언가를 배울때 걸림돌이 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DBCP 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끌어안고 상위로 나아가자' 가 되겠죠. :-)
항상 포스팅을 할 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사설이 너무 길어지는거 같습니다.
1> 라이브러리 복사.
2> server.xml ==> <Resource /> 추가
3> context.xml 혹은 server.xml ==> <ResourceLink /> 추가
4> web.xml ==> <resource-ref> ... </resource-ref> 추가
5> TEST!!
1-1> DBCP 라이브러리 복사.
common-collections-3.2.jar
common-dbcp-1.2.1.jar
common-pool-1.3
위의 3개 파일을 <context>/WEB-INF/lib 디렉토리에 복사.
1-2> oracle JDBC 드라이버 파일 복사.
ojdbc14.jar
위 파일을 <context>/WEB-INF/lib 디렉토리에 복사.
[<TOMCAT_HOME>/common/lib 디렉토리에 복사]
2> server.xml 파일의 <GlobalNamingResources> 의 내부태그로 <Resource /> 추가
<Resource auth="Container" driverClassName="oracle.jdbc.driver.OracleDriver" maxActive="20" maxIdle="10" maxWait="-1" name="jdbc/project" password="tiger" type="javax.sql.DataSource" url="jdbc:oracle:thin:@127.0.0.1:1521:xe" username="scott" />
3> context.xml 혹은 server.xml 파일의 <Context> 의 내부태그로 <ResourceLink /> 추가
<ResourceLink global="jdbc/project" name="jdbc/project" type="javax.sql.DataSource" />
4> web.xml 파일에 <resource-ref> 추가.
<resource-ref>
<description>DB Connection</description>
<res-ref-name>jdbc/project</res-ref-name>
<res-type>javax.sql.DataSource</res-type>
<res-auth>Container</res-auth>
</resource-ref>
5> TEST!!
<%@ page contentType="text/html" pageEncoding="UTF-8"
import="java.sql.*"
import="javax.sql.*"
import="javax.naming.*"
%>
<html>
<head>
<title></title>
</head>
<body>
<%
try {
Context initCtx = new InitialContext();
Context envCtx = (Context)initCtx.lookup("java:/comp/env");
DataSource ds = (DataSource)envCtx.lookup("jdbc/project");Connection conn = ds.getConnection();
out.write("DB Connection..");
conn.close();
}
catch(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
</body></html>
5번 과정을 마친 후 톰캣을 가동하고 웹브라우저에서 실행시 "DB Connection.." 이라는 메시지가 브라우저에 출력이 된다면 연결이 성공한 것입니다. :-)
Oracle 10g Express Edition 의 목적은 개인의 학습용 / 개발자용 / 교육기관의 학습용 으로 배포되는 것이라 합니다. 학습을 용도로 한 저에게는 Oracle 9i 같은 통합 제품군 보다는 오히려 XE 버전이 훨씬 더 알맞은 제품군이라는 판단이 서게 되었고, 설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
일단, 배포본의 Size 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Oracle 9i 의 경우 CD 3 장 분량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나, XE 의 경우는 200MB 정도의 파일 하나만이 필요했습니다.
(이도 oracle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글버전으로 나온답니다.)
메모리 점유율 등을 살펴보면 생각만큼 큰 폭의 낮은 리소스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통합 배포본보다야 가벼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약 1/3 정도는 빨라진것을 느꼈습니다.)
설치를 마치고 난 후 기존에 사용하던 방법을 이용해서 JDBC 드라이버를 세팅해 주고, Connection 객체를 생성하다가 갑작스럽게 벽에 부딛히게 되었습니다. 네. 맞아요. SID 아이디를 뭘 적어줘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던 것이랍니다. 부랴부랴 오라클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 다니면서 관련 문서들을 읽어 보며, 무언가를 문서화 시키는것을 습관화 시키지 못하는 사람은(특히나 개발자라면) 나중에 반드시 한번은 큰 난관에 부딛히리라는 느낌이 와 닿게 되었습니다.
자.. 사설이 길었습니다. :-)
ojdbc14.jar 파일
(Path : C:\oraclexe\app\oracle\product\10.2.0\server\jdbc\lib)
JAVA_HOME/jre/lib/ext
CATALINA_HOME/lib 혹은 CATALINA_HOME/common/lib
위 두곳에 복사해 줍니다.
Java 에서 Connection 객체를 생성할 때
Class.forName("oracle.jdbc.driver.OracleDriver");
URL : jdbc.oracle.thin:@localhost:1521:XE
DataBase 사용자 계정에서 scott 계정을 생성.
(기존의 Oracle 에서 이용하던 scott / tiger 를 이용하기 위한 설정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면, 기존에 이용하던 방법으로 오라클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사례들을 예로 보면, 개발단계에서 DB 에 단순한 Query 만을 날리면서도 완성된 제품군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목적에 어긋날 정도로 비대한 녀석을 명확한 사용방법도 인지하지 못한채 '그저 좋은것' 이라는 인식만으로 사용하는것은 상당히 잘못된 무언가가 있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불법 S/W 를 사용하죠. 개발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자바 설치 후 PATH, JAVA_HOME, CLASSPATH 설정.
JAVA_HOME = C:\java\j2sdk
PATH = %PATH%; %JAVA_HOME%\bin;
CLASSPATH = .;
Tomcat 설치 후 CATALINA_HOME 설정.
CATALINA_HOME = C:\tomcat
Java 컴파일러에서 서블릿의 클래스 파일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대부분의 서적에서 CLASSPATH 를 설정해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번 새로운 모듈이 필요할 경우마다 설정을 바꾸어 주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JAVA_HOME\jre\lib\ext 디렉토리에 해당 모듈을 넣어주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
(이 방식은 개발시에 용이하지만, 실제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경우라면 CLASSPATH 를 설정해 주는것이 올바른것 같습니다.)
servlet-api.jar, jsp-api.jar 파일을 JAVA_HOME\jre\lib\ext 디렉토리에 복사.
mysql-connector-java-5.0.5-bin.jar 파일을 JAVA_HOME\jre\lib\ext 디렉토리에 복사.
(mysql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까지의 설정만을 이용하면 Servlet 및 JSP 에서 MySQL Database 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MySQL 이 아닌 Oracle 이나 MS-SQL 역시 JDBC 드라이버만 JAVA_HOME\jre\lib\ext 디렉토리에 복사해 주면 정해진 API 를 통해 접근이 가능해 지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마음에 들진 않지만.. 역시나 배우는 입장이니 시키는 대로 따라가 보아야 겠습니다. :-)
이전 포스트를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책을 구입후 처음부터 invoker 이라는 녀석을 사용해서 Servlet 를 이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invoker 에 관한 주변설명이 없어서 역할이나 목적등을 쉽게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일단 무언가를 시작하는 입장이기에 의문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에 포커스를 마추고 따라가다보면 일정 시점에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으나, 자주 등장하고, 또한 사용 빈도가 높은 무언가를 목적이나 역할도 모르는채 이용한다는것이 조금 앞뒤가 안맞는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도달한 결론은 Thread 라는 것이었죠. :-)
이 invoker 이라는 녀석은 컨테이너 레벨에서 단독으로 동작하는 쓰레드 였습니다. Servler 을 invoker 로 매핑을 시켜주면, 매핑되어있는 URI 로 서블릿을 실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보자면, 클라이언트가 서블릿을 호출하면, 메모리에 로드되어 있는 서블릿의 Context 를 할당받아, Java Application 의 main() 메소드에 해당되는 서블릿의 service() 메소드를 호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이것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정확한 역할을 몰라도 따라하기 식으로 학습해 나아가면 크게 문제가 없는부분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 따라하는 과정 자체를 학습해 버리니까요. 하지만 이것들을 기반으로 하는 상위의 무언가를 배워나갈때 걸림돌이 되느냐, 아니면 촉매제가 되느냐 하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되는 빈도수가 높으면서도 정확한 목적을 모른채 사용해 나간다면 자기 자신이 답답해 하는것이야 말로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아닐까요? :-)
지금은 대부분의 상업적 목적을 가지는 웹사이트들이 주민등록번호 인증제도를 도입하지만,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절에는 대부분 직접 주민등록번호를 체크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속설에 의하면 허위 주민등록번호로 가입하는것을 막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유출이 된 알고리즘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로 인해서 주민등록번호 생성기가 웹을 휩쓸었던 시절이 도래하기도 했었지요.
현재는 주민등록번호 생성기 등을 제작해 배포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답니다.
var sn = "1234561234567";
var key = "234567892345";
var sum = 0;
for( var i=0; i < key.length; i++ ) {
sum += parseInt( sn.charAt(i) ) * parseInt( key.charAt(i) );
}
digit = ( 11 - (sum % 11) ) % 10;
res = ( parseInt(sn.charAt(sn.length - 1)) == digit )? "True" : "False";
window.alert( res );
이러한 알고리즘에 관심이 있으신분은 대부분 개발자 혹은 개발자지망생 일거라 예상되고, 코드는 비교적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JavaScript 를 이용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알고리즘 정도는 눈에 들어오시겠죠? :-)
아, 참고로 2000 년 이후 출생자는 이 알고리즘이 적용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을 구입하고 느닷없이 시작하는 첫번째 Servlet 예제.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invoker 를 사용하는데, 문제는 이에관한 주변설명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책이 조금 예전에 발행되었기에 최근에 Tomcat 에서 정책이 변한것인가 싶어서 여기저기 한참 기웃거리다가 알아낸것은, 책이 발행되는 시점에서는 이미 보안상의 이유로 인해서 Tomcat 에서 invoker 는 기본적으로 "주석" 처리가 되어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책에 실망을 조금 하게 되는군요. :-)
[Tomcat_Home]/webapps/project/WEB-INF/web.xml 파일
<servlet>
<servlet-name>invoker</servlet-name>
<servlet-class>org.apache.catalina.servlets.InvokerServlet</servlet-class>
</servlet>
invoker 을 설정해 주는 부분과
<servlet-mapping>
<servlet-name>invoker</servlet-name>
<url-pattern>/servlet/*</url-pattern>
</servlet-mapping>
invoker 을 매핑해 주는 부분을 작성해 줍니다.
([Tomcat_Home]/conf/web.xml 을 수정하는 경우에는 각각에 해당하는 주석을 제거해 줍니다.)
[Tomcat_Home]/conf/context.xml 파일
<Context reloadable="true" privileged="true">
옵션을 준다.
보안상의 이유와, 하나의 서버에 여러개의 Web Application 이 동시에 작동하는 경우에 이런식으로 컨테이너 전체의 설정을 변경해야 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첫발을 내딛는 입장이기 때문에 일단은 시키는 대로 따라가 봐야 겠습니다.
[2007.6.26] 각각의 독립 Application 에 invoker 설정하는 법을 알아내어(?) 수정하였습니다. :-)

Prev

